일정 : 2025.11.8 ~ 12.20 토요일 오전 (11.29 휴강 / 총 7주 6회차)
시간 : 9:30-11:30
장소 : 북창공간 _ 서울 중구 세종대로14길 21, 101호 (북창동, 덕장빌딩)
정원 : 8명 (최소 개강인원 4명)
참가비 : 23만원 (연속참가 21만원)
문의 : 010-5186-0529 / parantokky@gmail.com
* 참가신청은 하단의 신청양식 작성 후 '신청하기' 클릭
* 결제는 계좌이체 : 우리은행 1005-681-750930 / 예금주 - 소프트유니버스

[ ' 아름다움이 나를 멈추게 했다 . _ ]
나의 '그리기'는 무엇을 향해가고 있었던(싶었던) 걸까요?
누가.. '제롬은 왜 그림을 그려요?' 라는 물으면,
나는,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위해서요..' 라고 대답해요.
미소를 머금고, 근사한 허세도 약간 섞어서요.
부지런히 그림을 그리고 있지 못할 때에도 이렇게 말할 때면, 그냥 행복해집니다!
그러면 다시, 떠올리게 돼요.
'아름다움'이 나를 멈추게 했던 순간들을요..
그리고.. 그림이 그려진 진짜 이유들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 ' 자연스럽게 그리기를 이어가는 아뜰리에 ,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위하여 ' __ ]
'
2025년을 마무리하는 드로잉(페인팅, 조형작업) 아뜰리에 워크숍입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나(우리)를 멈추게 했던 아름다움'에 대해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것을 통해 나의 그리기를 이어갑니다. 그것은 그림과 풍경들을 다시 보게 만들 거예요.
워크숍의 구성은 : 매회 제롬이 소개하는 아름다움과 이에 관한 작은 작업을 진행하고, 이어서는 각자의 작업을 자유롭게 진행할 예정이에요.
속도를 줄이고 천천히 풀어가는.. '나의 그리기'에 대한 매우 솔직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작업들과 더불어 글(일기)도 함께 써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75제롬
: )


남쪽의 작업실 _ 북창공간 :
서울 중구 세종대로14길 21, 101호 (북창동, 덕장빌딩)
몸(감각)을 깨워 정신을 자유롭게,
몸이라는 커다란 이성, 남쪽의 작업실

75제롬
예술가를 사랑하는 예술가,
화가, 기획자, 교육예술가, 행위 탐구자,
한 치 앞만 보는 장거리 러너..
예술(가)과 사람들 사이의 거리를 좁혀보려는 다양한 상상을 실험하고 실행합니다. 질서보다는 조화로움을, 계획보다는 기획을 사랑합니다. 의문을 품고 호기심을 쫓아 살아갑니다.
- 자연스럽게 그리기
- 파리에서 자연스럽게 그리기
- 드로잉 공화국
- 학교 안 예술학교
- '몸이라는 커다란 이성'_ 남쪽의 작업실
- '그놈의 예술을 함부로 합니다.'_ 초미니 예술대학
- '글과 그림을 팝니다.'_ 제롬의 그림가게
- '로우테크&필로소피'_ 로컬 아뜰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