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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스럽게 그리기'를 이어가는 아뜰리에 v 3 ]

' 자연스럽게 그리기 > 리플레이 '_ 나의 모더니티

 _ 다시, 자연스럽게 그리기 . 여전히, 그리는 즐거움

일정  :  

 요일 저녁반  : 2025.5.26~9.15 / 월요일 19:30-22:00 (총 8회차)

  - 1부 : 5/26~7/7 (격주 4회차 : 5/26, 6/9, 6/23, 7/7)

  - <중간 방학>

  - 2부 : 8/4~9/15 (격주 4회차 : 8/4, 8/18, 9/1, 9/15)

 요일 오전반  : 2025.6.14~9.20 / 토요일 10:00-12:30 (총 8회차)

  - 1부 : 6/14~7/5 (매주 4회차 : 6/14, 6/21, 6/28, 7/5)

  - <중간 방학>

  - 2부 : 8/9~9/20 (격주 4회차 : 8/9, 8/23, 9/6, 9/20)

** 진행 일정을 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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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남쪽의 작업실 _ 인사동 코트 (서울 종로구 인사동1길 7, 2층) 

정원  :  6명 (최소 개강인원 4명)

참가비  : 30만원 (학생->26만원 / 미취업자->28만원)

** 2회 분납 가능

 

문   의  :  010-5186-0529  / parantokk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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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신청은 하단의 신청양식 작성 후 '신청하기' 클릭

* 결제는 계좌이체 : 우리은행 1005-681-750930 / 예금주 - 소프트유니버스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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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스럽게 그리기 > 리플레이 ' __ 나의 모더니티 ]

   '  .. 많은 모더니스트들은 중도가 부르주아적이고 지루하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이들은 ‘부르주아적’이라는 말과 ‘지루하다’는 말을 동의어로 여겼다. 당연히 그랬을 것이다. 모더니스트들은 위험을 무릅쓰는 모험가답게 미학적 안전지대를 벗어난 곳에서 오히려 편안함을 느꼈으니까 말이다. 모든 모더니스트가 군말 없이 동의했던 유일한 신념은 이랬다. 경험해 보지 않은 것이 익숙한 것보다 낫고, 드문 것이 평범한 것보다, 실험적인 것이 상투적인 것보다 낫다.  '

_ <모더니즘> _ 피터 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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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그리기'를 이어가는,

 아뜰리에 프로젝트 '자연스럽게 그리기>리플레이' 두 번째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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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의 '자연스럽게 그리기'를 한 번 이상 참가한 경험이 있는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자연스럽게 그리기'를 '다시, 새롭게' 되짚음과 동시에,

그리는 주체의 탄생, '모더니즘'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나의 그리기를 즐겁게 실험하고 탐구합니다.

'자연스럽게 그리기'를 기반으로 진행하는 '리플레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  주체  >  경험  >  모험 ' 입니다. (인식의 주체, 다양한 경험, 고유한 모험)

몸을 편하게 하는 기술의 극적 발달이, 오히려 존재적 상실을 가져오는 게 아닌가? 의문을 품게 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자발적으로, 번거롭게, 일일이, 기꺼이, 습관적으로' 그림을 그려가며, 그 과정에 더 깊이 동참하고자 합니다.

그 과정과 경험이 양보할 수 없는 개성, 고유한 주체로서의 모험에 이르기를 기대해 봅니다.  ('모더니즘'이라는 거울을 빌려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인식의 주체로서의 '몸', 세계를 풍부하게 만나는 '경험', 그 실재로부터 영감을 얻어 펼치는 고유한 '모험'이, 우리 일상의 그리기 안에서도 즐겁게 일어나기를, 삶을 풍부하고 충만하게 하기를, 그리는 즐거움으로 세계와 아름다움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   

​​다시 모더니스트

75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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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강과 더불어 '남쪽의 작업실'에서 우리끼리 작은 전시회를 열어볼 계획입니다.

**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책 한 권을 같이 읽고 나눌 예정입니다. : <그림의 역사> _ 데이비드 호크니, 마틴 게이퍼드

[ ' 자연스럽게 그리기 > 리플레이 : __ 나의 모더니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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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_ 드로잉, 모든 창작(표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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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여기, 있다.'는 사실로부터

  • 그릴 줄 아는 것은, 그리고 싶은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 그리는 즐거움, 사소한 걸 쓸데없이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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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_ 창작에 이르는 '창조적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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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조, '알아보는 것'과 '보는 것'은 다르다.

  • 모든 사물을 난생처음 보는 것처럼

  • 드로잉, 선을 보고 선을 긋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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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_ 경계를 넘는 경험

 

  • 외부의 요구와 내면의 욕구

  • 아무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기에

  • 때론 광인의 눈빛으로

4 _ 나의 작업실에서

  • 주체

  • 경험

  • 모험 

 

 

5 _ 몸이라는 커다란 이성

 

  • 맞닿음의 드로잉, 저항이 있는 생생한 삶으로 돌아오기

  • 에로스의 드로잉, 감각적 경험의 예리함

  • 행위로부터 사유하기

 

 

6 _ 그리기 확장하기

 

  • 그리기의 도구와 재료들

  • 물질을 움직이는 힘과 상상력

  • 도구는 스스로 창작하지 않는다.

 

 

7 _ 지극히 자연스럽게 그리기

 

  • 나와 내가 만나는 세계의 이야기

  • 그림으로 펼치는 나의 세계

  •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위하여

8 _ 나의 모더니티 (작은 전시회)

  • 주체

  • 경험

  • 모험

​남쪽의 작업실 _ 인사동 코트 :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7, 2층

몸(감각)을 깨워 정신을 자유롭게,

몸이라는 커다란 이성, 남쪽의 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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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제롬

예술가를 사랑하는 예술가,

화가, 기획자, 교육예술가, 행위 탐구자,

한 치 앞만 보는 장거리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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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과 사람들 사이의 거리를 좁혀보려는 다양한 상상을 실험하고 실행합니다. 질서보다는 조화로움을, 계획보다는 기획을 사랑합니다. 의문을 품고 호기심을 쫓아 살아갑니다. 

 

- 자연스럽게 그리기

- 파리에서 자연스럽게 그리기

- 드로잉 공화국

- 학교 안 예술학교

- 몸이라는 커다란 이성 _ 남쪽의 작업실

- 그놈의 예술을 함부로 합니다 _ 초미니 예술대학

- 글과 그림을 팝니다 _ 제롬의 그림가게

- 로우테크&필로소피 _ 로컬 아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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